Services
언론 PR · 위기관리 · 글로벌 런칭 · B2B 콘텐츠. 흩어진 채널을 하나의 메시지로 묶어, 노출이 아닌 신뢰와 리드로 연결합니다.
What We Do
제품과 기술은 앞서는데 시장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기업을 위해, 메시지 설계부터 보도·기획기사까지 직접 전담합니다.
이런 회사에 — 노출은 있는데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기업→ 건수가 아니라 SOV·톤·리드로 증명합니다.
이슈가 터지기 전에 대비하고, 터졌을 때 즉각 대응합니다. 20년 차 디렉터가 직접 판단해 평판을 지킵니다.
이런 회사에 — 리스크 대비·대응이 급한 기업→ 1시간 응답, 24시간 실행 구조로 움직입니다.
한국에 들어오는 해외 기업, 해외로 나가는 한국 기업 모두를 위해 현지화 메시지와 톱티어 미디어로 시장에 안착시킵니다. 신뢰도 높은 글로벌 보도는 검색·생성형 AI 답변의 출처가 되어, 회사가 자연스럽게 인용·노출되는 자산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회사에 — 새로운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기업→ 한·미·일을 넘어, 글로벌 보도가 검색·AI 답변 노출(GEO)까지 이어집니다.
복잡한 기술을 결정권자의 언어로 바꿔, 사고 리더십과 콘텐츠로 인바운드 리드를 만듭니다.
이런 회사에 — 어려운 기술을 리드로 바꾸고 싶은 기업→ 언론·검색·링크드인을 하나의 메시지로 묶습니다.
How to Start
정해진 패키지를 파는 대신, 무료 진단으로 필요한 범위부터 함께 정합니다.
30분 진단으로 메시지·미디어·채널의 갭과 우선순위 액션을 1장 리포트로 받습니다.
프로젝트 단위 또는 월 리테이너 중 목표에 맞는 방식과 범위를 제안드립니다.
시니어 디렉터가 직접 실행하고, SOV·톤·리드를 분기 대시보드로 공유합니다.
이번 분기 신규 프로젝트, 3개사까지만 받습니다
30분 진단 후, 메시지·미디어·채널의 갭과 우선순위 액션을 1장의 리포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pr2ace@pr2ace.com · 카카오톡 상담 · +82 10-2399-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