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PR2ACE
PR2ACE는 2021년 출발한 테크 B2B 전문 PR·콘텐츠 전략 파트너입니다. 20년 차 시니어 디렉터가 전략부터 실행까지 직접 전담하고, 한·미·일 시장을 커버합니다.
Why We Exist
대부분의 PR은 '보도자료 건수'에서 멈춥니다. 우리는 거기서 시작합니다. 기사 한 줄을 리드와 매출로, 노출을 신뢰로 바꾸는 것 — 그게 PR2ACE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테크 기업의 메시지는 복잡합니다. 반도체·디바이스·피지컬 AI·물류 자동화처럼 어려운 기술일수록, 결정권자가 이해할 '서사'가 필요합니다. PR2ACE는 그 서사를 설계하고, 언론·검색·링크드인을 하나의 메시지로 묶어 시장이 신뢰하는 언어로 전달합니다.
An Extension of Your Team
보고만 받는 대행사가 아니라, 매일 같은 목표를 보는 팀. 사내에 홍보 조직을 두지 않아도 — 전략부터 실행, 위기 대응까지 옆자리 동료처럼 움직입니다.
Our Principles
주니어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20년 차 디렉터가 전략 진단부터 위기 대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기자 출신 에디터·디지털 그로스·위기 대응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된 시니어 네트워크가 프로젝트별로 함께합니다. 인원은 적지만, 빠르고 깊습니다.
언론·검색·링크드인·광고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같은 톤과 메시지로 움직여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만듭니다. 채널이 늘어도 회사의 목소리는 하나로 유지됩니다.
'많이 나갔다'가 아니라 SOV·톤·리드로 증명합니다. 분기 대시보드로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제안합니다.
The Difference
| 일반 대행사 | PR2ACE | |
|---|---|---|
| 실무 인력 | 주니어 위주, 핸드오프 발생 | 시니어 디렉터 직접 전담 |
| 성과 측정 | 보도 건수 중심 | SOV · 톤 · 리드 · 매출 |
| 채널 운영 | 채널별 개별 운영 | 언론·검색·링크드인 원보이스 통합 |
| 실행 속도 | 다단계 보고·승인 | 디렉터 직접 판단, 빠른 실행 |
| 리포팅 | 활동 요약 보고서 | 지표 기반 분기 대시보드 + 다음 액션 |
Who Leads Your Project
20년 이상 글로벌·국내 테크 기업의 PR과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온 시니어 디렉터. Motorola, Google, HYBE 등에서 B2B·코퍼레이트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런칭, 위기 대응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왔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로 한·미·일 시장을 모두 커버합니다.
PR2ACE는 디렉터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기자 출신 에디터·디지털 그로스·위기 대응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된 시니어 네트워크가 프로젝트별로 함께합니다.
Clients
How We Work
브랜드 약속 한 줄과 증거를 정리해 메시지의 기준을 세웁니다.
타깃 기자·키워드·이해관계자별 메시지를 한 장의 맵으로.
보도자료·기고·인터뷰·링크드인을 하나의 톤으로 실행합니다.
SOV·톤·리드를 분기 대시보드로 추적하고 다음 액션을 제안합니다.
이번 분기 신규 프로젝트, 3개사까지만 받습니다
30분 진단 후, 메시지·미디어·채널의 갭과 우선순위 액션을 1장의 리포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pr2ace@pr2ace.com · 카카오톡 상담 · +82 10-2399-0440